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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혹은 절망

윤지인 |2006.06.10 02:46
조회 58 |추천 3


우리는 네잎클로버를 찾기위해 수많은 세잎클로버들을 밟고있어. 우리는 행운을 찾기위해 수많은 행복들을 짓밟고 있는것은 아닐까? 주위를 둘러봐. 평소에 깨닫지 못했던, 발견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것들을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희망과 절망은 종이 한 장 차이라구. '행운'을 바라는 순간보다 '행복'을 바라는 순간이 더욱 소중한 오늘이 되길 바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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