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칵테일
블랙 러시안(Black Russian)
난 블랙 러시안처럼 단순한것이 좋다..
맛을보면 무엇이 들어갔는지 딱 느낄수 있는...
사람도 그렇다..딱보면 확실히 보이는사람..
그런 사람이 좋다..
무언갈 꽁꽁 숨겨놓은듯한..
겉과 속이 다른것같은사람..
자기 포장을 너무 열씨미해서 가식적인사람보다는..
단순하고 무식해보이지만..
눈에 그 속이 훤히 보이는 사람이 좋다..
난 그래서 칵테일 중에 블랙러시안을 제일 즐겨마시며..
제일 좋아한다...
나 또한...누군가에게..가식적이지 안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단순하고 무식해보이더라도..가식적으론 보이지 안케..
난 그런사람이 되고싶다..
그래서..난 블랙러시안이 좋다...
2006.6.9
pig a.k.a gey
알콜도수:32도
베이스: 보드카.(비싼앱솔루트보단..싼코맨더가 더 좋다..갠적으로)
재료:보드카와 커피리큐어 (칼루야..)
-베이스를 데킬라로바꾸워주면 드레이브블로 바뀐다..
이젠 집에서도 가끔 즐기기루 했다...재료구하는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