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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Russian

구은영 |2006.06.10 12:03
조회 3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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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칵테일

블랙 러시안(Black Russian)

 

난 블랙 러시안처럼 단순한것이 좋다..

맛을보면 무엇이 들어갔는지 딱 느낄수 있는...

 

사람도 그렇다..딱보면 확실히 보이는사람..

그런 사람이 좋다..

 

무언갈 꽁꽁 숨겨놓은듯한..

겉과 속이 다른것같은사람..

자기 포장을 너무 열씨미해서 가식적인사람보다는..

 

단순하고 무식해보이지만..

눈에 그 속이 훤히 보이는 사람이 좋다..

 

난 그래서 칵테일 중에 블랙러시안을 제일 즐겨마시며..

제일 좋아한다...

 

나 또한...누군가에게..가식적이지 안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단순하고 무식해보이더라도..가식적으론 보이지 안케..

난 그런사람이 되고싶다..

 

그래서..난 블랙러시안이 좋다...

 

2006.6.9

pig a.k.a gey

알콜도수:32도

베이스: 보드카.(비싼앱솔루트보단..싼코맨더가 더 좋다..갠적으로)

재료:보드카와 커피리큐어 (칼루야..)

 

-베이스를 데킬라로바꾸워주면 드레이브블로 바뀐다..

이젠 집에서도 가끔 즐기기루 했다...재료구하는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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