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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

김미선 |2006.06.11 00:49
조회 24 |추천 0


끝난줄만 알았던 심장이
다시 아파오기 시작했다

멈춘줄만 알았던
눈물이 다시 흘렀다

이젠 괜찮다고 생각했다

착각이였나보다
니 소식에 난 다시 허우적거리고있다

난 그저 발버둥치고 있었던것뿐

더 깊은 늪으로 빠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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