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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것의 바람과 함께,
마음속에 박힌 유리조각 하나를 날려 보낸다.
길들여 지지 않는 빛으로 반짝이는 유리조각은,
내던져진 내 상처의 깊이 인것을,
2006.5.27
by. 유칼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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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logue,
오늘,
차가운 빗물과 함께,
유리조각 하나를 떠나 보낸다.
………………………………………………···…···…···…···……···…·…… [스크랩O 불펌X ] 제가 직접쓴 글[자작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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