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를 위해 줄수 있다는거 나에겐 기분좋은 일이다.
당장 뭐하나 줄것이 없더라도
내 맘이 담긴 조그마한 이쁜 돌덩이나 실반지라도 줄수있는
그런 여유로움이 나에게도 있었으면 좋겠다..
준다는거 ...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
굳이 주어도 아깝지 않은..
굳이 사랑하는 연인이 아니더라고 ..
굳이 그 사람이 기쁘하지 아니하더라도 ..
그 기쁨을 표현하지 않더라도 이해해줄수 있으면 난 좋다..
비록 내가 줄수있는 것은 하찮은 것일지라도..
비록 바보같은 이야기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