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허수아비처럼_
별똥별이 까만 하늘 위에서
예쁘게 떨어질 때 소원을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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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할 때나, 부유할 때나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나
죽음이 우리 둘을 갈라놓을 때까지만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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