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매번 당하면서도 ...
또 어느샌가 내 맘과 내 머리속엔 항상 누군가가 있다.
너무나 힘들게 짝사랑 하구선..
다신 안해야지! 했지만.. 했지만 ㅎㅎㅎ
슈퍼울트라초특급매머드급 지우개가 있나부다.
또 다시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힘들어하는 날 보면 말이다.
안 올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기다리고..
안 할줄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기다리고..
보낸문자 하나에 소심해지고..
답 없는 문자에 가슴 아프고...
이젠 두번다시 하지 말아야지!!
지켜지지 않을 문구를
오늘도 각인시키며 하루를 또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