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가진것은 트라우마인가.....
사회화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부가되는
외상성 스트레스인가...........................
구분조차도 모호한데, 어찌 치료한단 말인가.
만일 키에르 케고르와 판도라가 만나서 논쟁을
벌인다면 이런 내용이지 않을까?
결국 모든 결과의 귀책사유는 나에게 존재한다.
문제는 누가더 이중적일 수 있느냐일뿐.
지금 내가 가진것은 트라우마인가.....
사회화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부가되는
외상성 스트레스인가...........................
구분조차도 모호한데, 어찌 치료한단 말인가.
만일 키에르 케고르와 판도라가 만나서 논쟁을
벌인다면 이런 내용이지 않을까?
결국 모든 결과의 귀책사유는 나에게 존재한다.
문제는 누가더 이중적일 수 있느냐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