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은 뇌졸중 뇌졸중은 일반인이 알고 있는 단순 상하지 마비 뿐 아니라 매우 다양하고 예측하기 힘든 양상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평소 뇌졸중의 위험인자( 담배, 고혈아, 당뇨 )가 있는 환자에서 이상 증상이 생겼을때 곧바로 신경과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뇌졸중은 증상이 생긴 후의 빠른 진료와 치료시기에 따라 증상이 말끔히 없어질수도 있는 " Golden time-3시간 "이 있으므로, 불필요한 민간요법(청심환, 땀뜨기)으로 시간낭비를 하여 병세를 악화시키지 말고 증상이 생기자 마자 신경과 의사의 진료를 받는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