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맘에 들지 모르지만 선물얌!!

이은영 |2006.06.14 23:51
조회 32 |추천 1


 

아끼고 사랑하면

 

내가 가진것이

제 아무리 귀중한 것이라 할지라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함부로 다룬다면

이내 망그러지고 쓸모없는 것이 되어버릴 것이며

 

 

내가 가진 그 무엇이

아무리 작고 허술하다 하더라도

내가 애정을 가지고 아끼고 사랑한다면

다른 어느 크고 화려한 것보다

더 멋지고 좋을 것입니다.

 

내 아내, 내 남편이 아무리 초라하게 보이더라도

내가 정성을 듬뿍 쏟아 아끼고 사랑한다면

어느 잘난 아내나 남편보다 더 사랑스러울 것이며

 

 

내 부모, 내 형제 내 아이가 아무리 볼품이 없더라도

내가 성심성의를 다해 아끼고 사랑한다면

어느 부모, 형제보다 나를 더 자랑스러워 할것입니다.

 

 

 

세상에는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으나

내가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보잘것없는 존재가 될수도 있고

아름다운 존재도 되는 것입니다.

 

 

대상이 무엇이든,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한다는 말은

내 몸 같이 소중히 생각하고 아끼는  마음이기에

그 상대는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게 되고

나 또한 만족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결국 가서는

나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