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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버스가 아니다.다시 오지않는다

성지연 |2006.06.14 23:59
조회 37 |추천 0


 

사람들의 가슴에 멍든 추억이 있는 건

사랑하는 사람보다 자신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작은 자존심이나 남의 시선 때문에 자신의 진심을 외면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기억 때문이다.

사랑은 버스가 아니다.

시간 맞춰 달려오고,

지금 놓치면 다음에 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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