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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있는 아기시추 보슬이!

장선 |2006.06.15 13:03
조회 68 |추천 3


유기견 시추 엄마에게서 태어난..

생후 50일된 시추 남아, 보슬이입니다.

몸무게 1kg정도 나가며 건강합니다만,

안타깝게도 오른쪽 앞발이 기형인 채로 태어났습니다.

대신 다른 점에선 건강상태 양호합니다.

 

사실, 유기견들의 상황이 워낙에 처참하기 때문에..

그 누 구보다도 사랑이 넘치는 마음을 가지고도 한달의 공고기한

에 모든 것을 걸고 있는, 살아있는 아이 들을 위해서 뱃속의 생명

들은 포기하자는 판단을 내리기도 해야 하는 것이...

 

유기견들에게 책임을 느끼는 자들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이미 태어난 생명들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작고 휘어진 앞발 때문에 잘 걷질 못합니다.

단독으로 꾸준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면 도태될 것입니다.

이 작은 강아지의 평생을 포살펴 주실 분이 계실까요?

 

장애견에 대한 이해를 가지신 분.. 보슬이의 평생을 따뜻하게 사랑으로

보살펴 주실 분을 찾습니다. 평생 보슬이에게 사랑을 쏟아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적정 시기에 불임수술을 시켜 드릴 예정이며 입양책임비는

5만원입니다.

 

http://cafe.daum.net/inchonani  에 직접 입양신청서를

내주셔도 되고 아님 방명록에 연락처 기입하셔도 됩니다.

입양신청시 입양비가 있습니다.

오른쪽 게시판 맨위를 참고하세요.

 

입양담당 : 011 9082 0398   016 253 6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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