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제는 대형 사이즈의 그림입니다.
실제로 그림에서는 최후의 만찬때 마셨다는
성배로 불리는 포도주잔의 모습은 보이지 않으며
영화에서 말하는 마리아와 예수의 모습을 붙여보니
참 신기하게 거의 맞아 떨어지더군요.
뭐 옷 색깔도 그렇고 그냥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지만
우선 마리아(영화에서의 가정)의 왼쪽의 파란옷
각도를 예수의 오른쪽 파란 옷 각도와
비슷하게 맞춘다음에 마리아 머리를 예수의
오른쪽에 기대도록 하면
예수의 왼손과 마리아의 왼손이 맞잡는 모습이 되더군요.
뭐 재미삼아 해봤지만 참 신기하기는 하네요.^^
대충 편집한거라서 편집부분이 깨끗하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