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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이 맞다면 이건 60년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가 가족들이랑 나치 피해 도망갈 때 원장 수녀님이 불러 준 노래 같다만...(먼산) 음. 리메이크의 힘은 역시 위대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