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한테 진짜 꼭 필요한 뭔가가 있는거 같애
그 뭐지...뭐냐 살아가는데...중요하진 않지만
없다면 심심한.....살아가는 맛이랄까
솔직해야지 솔직히...
너무 튀고 싶어 안달난사람...그저 평범한거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특이하게 보이도록
위장하기 쉽듯이...자신의 느낌과 감각이 상대에게는
그대로 전달 되지만 그 사람의 패러다임 안에서
인정되는 범주가 되도록...
'너무 특이하지만...이렇게 보니..별거 아니네'
라는 식?
지금과 같이...글재주는 딸리지만 내 그대로의 생각을 그대로
적는 솔직함 정도...
아 씨발 표현을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