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플땐 울어라~~ 그래야 오래 산다
1997년 8월, 영국 다이애나 황태자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죽자 국민들은 비탄에 빠져, 눈물을 흘리며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상하게도 그후 한동안 정신병원과 심리상담소에 우울증 환자 방문이 절반으로 줄었다. 정신과 의사들은 다이애나 장례식 때 실컷 울어 카타르시스를 느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이를 "다이애나 효과"라고 불렀다.. 웃는것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억지로 웃게 하는 "웃음치료"가 각광받고 있지만 잘 우는 것도 웃는 것만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웃음이 면역력을 높여 주는 것처럼 울음 역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눈물을 "신이 인간에서 준 치유의 물"이라 말하는 의사들도 있다.
스크랩하고리플달고명록이꼬~옥남기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