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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전 훈훈한 베스트사진

이일영 |2006.06.15 22:12
조회 47 |추천 5


 

이을용선수가 다리에 쥐가 나 잠시 그라운드에 누워있을때

토고의 주장이 다가와 이을용선수의 다리를 마사지 해주는 사진이다

 

토고선수들은 자신들이 반칙을 했을때도 미안한지 반칙한 우리나라 선수주변에서 서성거리다 자기진영에 돌아가곤 했다

 

처녀출전인만큼 경험과 약소국의 설움등으로 이번에 많은 고통과 슬픔을 맛볼 수 밖에 없을 토고이지만

 

앞으로 남은 2경기에 정말로 기적같은일이 일어나 그들의 꿈을 이룰수 있었으면 한다

 

토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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