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집앞에 있어서 가끔씩 산책나가서 셀러드 하나씩 먹고 오는
매드 포 갈릭
어두운 조명에 사진 역시 어둡다.
시저스 셀러드와 연어볶음밥.
너무 시끄럽다는 것을 제외하면..
나쁘지않은 레스토랑..
한두번이나 가볍게 먹기에는 좋지만..
자칫하다가는 낭패...

바로 집앞에 있어서 가끔씩 산책나가서 셀러드 하나씩 먹고 오는
매드 포 갈릭
어두운 조명에 사진 역시 어둡다.
시저스 셀러드와 연어볶음밥.
너무 시끄럽다는 것을 제외하면..
나쁘지않은 레스토랑..
한두번이나 가볍게 먹기에는 좋지만..
자칫하다가는 낭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