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살 남자 전여친은 34살 여자
동거 2년하면서 헤어진지는 약 4개월 다되어가는데 나랑 헤어지고 한달 ? 조금 넘어서 외롭다고 이 사람 저사람 소개받고 다녔다는건 누굴 통해통해 들었지만 지금 만나는사람 느낌이 소개팅 다 빠그라지고 나랑 완전 정반대인 사람을 만난거같음. 외로워서 막 만난 느낌이 듬 내가 평가할건아니지만.. 내 지인들도 그렇게 말을 했음 ..;
공통지인들을 서로 알기에 소식이 막 들려오는데 막 리바운드연애 인거 마냥 촉이옴 ..
솔직히 그남자 뒷모습만 사진으로보았을땐 그냥 애새끼같은 느낌 .. 나이는 나보다 많은거같고 전여친보단 한살동생아니면 동갑인거같은데
주변에는 결혼하는데 전여친은 도대체 무슨생각인진 모르겠음
진짜 욕하는건아니지만 난 185에 몸에낙서없음 근데 사진상보이는사람은 누가봐도 키작고 전신딴거같은데 이거보고 충격먹긴했음 그냥 내자신이 저쉑보다 못하나 가치떨어진느낌이었음 ;;
나랑 결혼전제로 만나긴했지만 전여친이 감정이식어버림 내가 감정기복도 심했고 존중을 안 해준거같긴함 같이 살면서 근데 나는 서운한게이사람이 정말 나랑 오랫동안 및 결혼을 통해 지내고 싶었으면 이야기를 하는게 맞지않나 ? 혼자 쌓지말고 ? 어느 포인트에서 썩나갔다 뭐 등등 있자나 진지하게 이야기를하던가 회피형같음 혼자 마음 정리다하고 갑자기 혼자살고싶다고 울먹거리더라 그러다 이야기해서 그당일날 그럼 따로살고 시간좀가지자가 전여친 생각이어서 그러자 하다가 내가 그다음날에 같이살던 집 나가면 끝일거같아서 헤어지자고 함 (내가) 결국 내가 노력하면 만나보겠다아님 ? 감정기복 , 리드받고싶다, 똑같은 데이트가 재미없는거같다 뭐 헤어짐의 이유인거같은데 나도 나또한의 배려를 해준거지만 서운하더라 .. 여튼 이제 전여친이 다른남자를 만나는데 나랑 사귀었을때 안하던 데이트,어디놀러간거 나랑만났을때 안하던거 보란듯이 올린다는데
자기 인스타는 못보게 해놓고 내 여동생 스토리를 계속 보는것도 그렇고 카톡에도 남겨놓은것도 그렇고 난 카톡차단 당하고 언팔당했어 서로 비공개 계정이고 .. 만나면서 알게된 서로 지인들은 팔로우던뭐던 이해하겠는데 여동생을 냅둬놓은이유는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