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갈 일이 있어서 사무실을 나온 뒤에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기다렸다..
"딩동" 하고 문이 열려서 탈려고 마악 발을 내딛는 데...아니~~~~
이런 매너 없는 사람이 있나!....엘리베이터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
지 않나!..
..
아리따운 꽃인 나는 그 담배 연기에 질식해서 죽을 것 같았다!...
사오정 : '아저씨..담배연기에 질식할 것 같아요! 콜록콜록!'
라고 말할려고 했으나.~~~~
그 남정네들을 보니....아니~~~~어깨형님이 아닌가!
사오정 : 이 사람들한테 잘못 말했다간 뼈도 못추리겠네~~~
사오정 ; 조용히 ..구석에 가서....있었다...
어깨형님: "여기 3층에 만화방 없나요?"
사오정 ; (어색한 미소를 띄우며) 네에~~~~~
사오정의 깨달음: 야수는 미인한테 약하지만...
어깨 형님은......미인불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