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은 독일에 입성 하기전 국내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 호주가 일본을 이긴다면 이는 한국을 위한 승리 "라고 말했다.
그리고 " 나는 한국의 명예 시민이다. 한국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일본을 꺾을 것 " 이라는 말을 남겼었다.
히딩크 감독은 결국 한국과 했던 그 약속을 지켜 내고 말았다.
CYBS 곽현진 기자 
첨부파일 : 2006-06-12T232143Z_01_NOOTR_NISIDSP_2_120060612230709038(8093)_0400x0358.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