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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사건 뒤집기와 조작을 일삼는 검찰...인권유린을 일삼는 대전교도소

류재중 |2006.06.17 05:17
조회 391 |추천 2


<이글은 페이퍼로도 발행합니다. [14호] 사건 뒤집기와 조작을 일삼는 검찰...인권유린을 일삼는 대전교도소2006.06.17 05:39http://paper.cyworld.nate.com/spiegel/1494895 >

 

현재 대전지검 유현정검사가 재검토 하기로 약속하고 진행중임.

무고에 의한 고소를 당한것이었는데,

2004년 11월 8일에 대전지검당직자들이 졸고 있음에, 청와대게시판(에 글을 올렸다가,(당시 언론발표된 글 참조블로그)

당시 검사 여러명에게 한마디로 찍혀~

체포영장까지 발부되고, 여러건을 뒤집고 날조하여...

2006년 4월 24일 급기야 생전처음 교도소에 가게 되었다.

이건과 엮인 몇건...

모두 경찰조사시 내 결백을 입증받았음에도...

상대의 무고에 의한 것일 뿐인데도...

검사가 뒤집는 바람에...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교도소에 구금되다.

또한 25일 대질심문시, 현 대전지검 유현정검사의 석방지휘가 있었음에도...

대전교도소에서는 검사의 명령도 듣지 않은채,

그대로 교도소로 끌고 갔고...

일주일동안 단식하다가 4월 29일에 법무부 순회공무원의 정당한 절차에 의해,

가족에게 연락할 수 있었고, 다음날 나올 수 있었다.

(자세한 사항은 제 홈피에 있습니다.)

그당시 조작한 검사들은 지금은 중앙지검, 장흥지청, 안동지청으로 흩어졌고,

현재 사건을 담당한 검사들은 매우 당혹한 입장으로서,

전면 재검토를 약속하여 진행중이다.

http://www.president.go.kr/cwd/kr/bbs/bbs_view.php?metainfo=&meta_id=member_bbs&waste=0&sel_type=3&keyword=%BD%B4%C7%C7%B0%D6&id=2592f7fb3912175abc9de925

 

제   목대전교도소 나랑 대면했던 자들에게 경고합니다.글쓴이슈피겔 (슈피겔) 작성일2006-05-05 오전 08:13:22IP211.213.183.34조회/추천56/2

어제 오후 2시 5분에
구치감을 방문 했습니다.
네... 좋습니다.
검사의 석방지시에도 아랑곳 않던 분들께서,
수갑과 포승줄을 풀라는 검사의 지시도 따르지 않던 분들께서,
(백주임님은 관계 없슴)
개,벌레보듯 취급하던 사람들이...
이제와선 "류선생"이라는 존칭을 쓰더군요.
이거 보시요!
하늘이 알고 있소!
당신들은 십여명이 넘게 있었잔소!
서로 말 맞추기 할 요량이오?
거긴 녹화해 두질 않소? 다른 곳은 카메라설치되어있더만...

강계장님!
있는 사실 대로 문서 작성해서 올리십쇼!
당신들과 나눈 대화내용 그대로 복기할 수 있으니...
왜, 바둑의 복기를 한번 떠올려 보심 이해 되실 것입니다.

비굴해 지지 마십쇼!

당신들이 잘했는데,
굳이 저같은 한참 어린녀석한테,
"류선생"이라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교도관들의 절차가 잘 못이 있으면 인정하시고,
당신네들의 굳어져 버린 관행과 수감자에 대한 모욕과 비웃음...
이런 것들 있었으면 있다고 하고 말하시면 된다 이겁니다.

만약에,
법무부장관이던, 인권위원회던,
추후에 나랑 대질 할때 거짓이 있으면,
내 실명과 사진을 만천하에 공개할 것이외다!

아래는 나의 미니 홈피요.
거기에 몹쓸 놈의 공무원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가,
이제...꺼내기로 했소이다!
이미, 당신들과 나눴던 대화와 조롱들에 관해 올라가 있다고 보심 됩니다. 거짓이 들어나면 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실명을 넣어 공개해드리도록 하겠소이다!

교도소에 첫날 나에게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룰 보였던
말똥구리하나짜리... 당신부터 나오는 날까지 나랑 대면했던 모든 교도관들도 마찬가지 임을 숙지하시길...

그리고, 이것 하나 알고 계슈!
같은 방에 있던 수용자들도 모두 알고 있다는 것을...
당신네들 자신을 속이지 마시길...

<< http://www.cyworld.com/bloomingspiegel >>


비리,부패,강압,권위,불친절 등등과 관련되어,

이 곳에 올라오는 공무원나리들...



자신을 속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혹시라도 당신들의 사진과 이름이 이곳에 올라온다면,

먼저 자신을 돌아 보십시요!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도

떳떳하다면...

나를 고소하십시요.



하지만...

님들과 나와 있었던 사실은

내 기억력과 카메라와 녹음기에 의해

그대로 보여드릴 것입니다.



처음 나에게,

그리고 당신들로 부터 폭언과 모욕과 불친절당한,

그 모든 분들에게 했던 대로...

그 사실 그대로...

당당하게 진술하셔야 할 것입니다.



제가 지난날의

경험을 미리 이야기 하자면...

모두 비굴해 지더라 이겁니다.

그리고 자기 방어에만 급급해 하더라 이겁니다.

팔은 안으로 굽더란 말입니다.

청문감사실, 옴부즈만, 감사실...

이런 것들이 아무런 소용이 없더라 이 말이외다!



나와 두번째 대면하게 되었을 때...

당신들도 당당하게 나랑 마주치십시요.

내 눈을 똑바로 보고 이야기 하자 이겁니다.



평범한 국민 한 사람이

오죽 하면 이러 겠소이까!



두번째 만나서 대면하게 되었을 때...

반성을 하신다면...

그리고 다신 그러지 않겠노라 약속을 하신다면...

이 곳에 올리는 걸 보류하겠소이다!



난 개인주의자에 자유주의자이올시다!

그래서 타협도 제3자로 부터의 회유도 안통할 것이외다!



반칙하지 말고,

거짓 증언 하지 말고,

비굴해 지지 않는

당신들과 싸우고 싶습니다.



상대가 강하면 강할 수록

나도 그만큼 즐길 수 있음이니...



그리고

분명히 밝혀두지만...

나보다 더 무서운 국민들이

세상에 수도 없이 많더라 이겁니다.

단지...

이기적인 나의 자유를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일 뿐이외다!



====================== 대한민국 평범한 네티즌,

                              &길들여 지지 않는 바람, 슈피겔

[14호] 사건 뒤집기와 조작을 일삼는 검찰...인권유린을 일삼는 대전교도소2006.06.17 05:39http://paper.cyworld.nate.com/spiegel/1494895 <STYLE type=text/css>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현재 대전지검 유현정검사가 재검토 하기로 약속하고 진행중임.

무고에 의한 고소를 당한것이었는데,

2004년 11월 8일에 대전지검당직자들이 졸고 있음에, 청와대게시판(에 글을 올렸다가,(당시 언론발표된 글 참조블로그)

당시 검사 여러명에게 한마디로 찍혀~

체포영장까지 발부되고, 여러건을 뒤집고 날조하여...

2006년 4월 24일 급기야 생전처음 교도소에 가게 되었다.

이건과 엮인 몇건...

모두 경찰조사시 내 결백을 입증받았음에도...

상대의 무고에 의한 것일 뿐인데도...

검사가 뒤집는 바람에...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교도소에 구금되다.

또한 25일 대질심문시, 현 대전지검 유현정검사의 석방지휘가 있었음에도...

대전교도소에서는 검사의 명령도 듣지 않은채,

그대로 교도소로 끌고 갔고...

일주일동안 단식하다가 4월 29일에 법무부 순회공무원의 정당한 절차에 의해,

가족에게 연락할 수 있었고, 다음날 나올 수 있었다.

(자세한 사항은 제 홈피에 있습니다.)

그당시 조작한 검사들은 지금은 중앙지검, 장흥지청, 안동지청으로 흩어졌고,

현재 사건을 담당한 검사들은 매우 당혹한 입장으로서,

전면 재검토를 약속하여 진행중이다.

 

http://www.president.go.kr/cwd/kr/bbs/bbs_view.php?metainfo=&meta_id=member_bbs&waste=0&sel_type=3&keyword=%BD%B4%C7%C7%B0%D6&id=2592f7fb3912175abc9de925

 

제   목 대전교도소 나랑 대면했던 자들에게 경고합니다. 글쓴이 슈피겔 (슈피겔)  작성일 2006-05-05 오전 08:13:22 IP 211.213.183.34 조회/추천 56/2 

어제 오후 2시 5분에
구치감을 방문 했습니다.
네... 좋습니다.
검사의 석방지시에도 아랑곳 않던 분들께서,
수갑과 포승줄을 풀라는 검사의 지시도 따르지 않던 분들께서,
(백주임님은 관계 없슴)
개,벌레보듯 취급하던 사람들이...
이제와선 "류선생"이라는 존칭을 쓰더군요.
이거 보시요!
하늘이 알고 있소!
당신들은 십여명이 넘게 있었잔소!
서로 말 맞추기 할 요량이오?
거긴 녹화해 두질 않소? 다른 곳은 카메라설치되어있더만...

강계장님!
있는 사실 대로 문서 작성해서 올리십쇼!
당신들과 나눈 대화내용 그대로 복기할 수 있으니...
왜, 바둑의 복기를 한번 떠올려 보심 이해 되실 것입니다.

비굴해 지지 마십쇼!

당신들이 잘했는데,
굳이 저같은 한참 어린녀석한테,
"류선생"이라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교도관들의 절차가 잘 못이 있으면 인정하시고,
당신네들의 굳어져 버린 관행과 수감자에 대한 모욕과 비웃음...
이런 것들 있었으면 있다고 하고 말하시면 된다 이겁니다.

만약에,
법무부장관이던, 인권위원회던,
추후에 나랑 대질 할때 거짓이 있으면,
내 실명과 사진을 만천하에 공개할 것이외다!

아래는 나의 미니 홈피요.
거기에 몹쓸 놈의 공무원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가,
이제...꺼내기로 했소이다!
이미, 당신들과 나눴던 대화와 조롱들에 관해 올라가 있다고 보심 됩니다. 거짓이 들어나면 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실명을 넣어 공개해드리도록 하겠소이다!

교도소에 첫날 나에게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룰 보였던
말똥구리하나짜리... 당신부터 나오는 날까지 나랑 대면했던 모든 교도관들도 마찬가지 임을 숙지하시길...

그리고, 이것 하나 알고 계슈!
같은 방에 있던 수용자들도 모두 알고 있다는 것을...
당신네들 자신을 속이지 마시길...

<< http://www.cyworld.com/bloomingspiegel >>


비리,부패,강압,권위,불친절 등등과 관련되어,

이 곳에 올라오는 공무원나리들...



자신을 속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혹시라도 당신들의 사진과 이름이 이곳에 올라온다면,

먼저 자신을 돌아 보십시요!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도

떳떳하다면...

나를 고소하십시요.



하지만...

님들과 나와 있었던 사실은

내 기억력과 카메라와 녹음기에 의해

그대로 보여드릴 것입니다.



처음 나에게,

그리고 당신들로 부터 폭언과 모욕과 불친절당한,

그 모든 분들에게 했던 대로...

그 사실 그대로...

당당하게 진술하셔야 할 것입니다.



제가 지난날의

경험을 미리 이야기 하자면...

모두 비굴해 지더라 이겁니다.

그리고 자기 방어에만 급급해 하더라 이겁니다.

팔은 안으로 굽더란 말입니다.

청문감사실, 옴부즈만, 감사실...

이런 것들이 아무런 소용이 없더라 이 말이외다!



나와 두번째 대면하게 되었을 때...

당신들도 당당하게 나랑 마주치십시요.

내 눈을 똑바로 보고 이야기 하자 이겁니다.



평범한 국민 한 사람이

오죽 하면 이러 겠소이까!



두번째 만나서 대면하게 되었을 때...

반성을 하신다면...

그리고 다신 그러지 않겠노라 약속을 하신다면...

이 곳에 올리는 걸 보류하겠소이다!



난 개인주의자에 자유주의자이올시다!

그래서 타협도 제3자로 부터의 회유도 안통할 것이외다!



반칙하지 말고,

거짓 증언 하지 말고,

비굴해 지지 않는

당신들과 싸우고 싶습니다.



상대가 강하면 강할 수록

나도 그만큼 즐길 수 있음이니...



그리고

분명히 밝혀두지만...

나보다 더 무서운 국민들이

세상에 수도 없이 많더라 이겁니다.

단지...

이기적인 나의 자유를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일 뿐이외다!



====================== 대한민국 평범한 네티즌,

                              &길들여 지지 않는 바람, 슈피겔

당시 언론보도 참고자료

 

서울신문   ‘쿨쿨’대전지검 습격사건

세계일보   대전지검 “딱 걸렸어!”

동아일보   “대전지검 다 졸고 있다”... 민원인 당직실 컴퓨터로 현장고발

한국일보   검찰 당직실 “드르렁~ 드르렁~”

경향신문   “근무자 졸고 있더라”

한겨레      검찰청찾은 민원인 현장서 사이버 고발

매일경제   잠든 대전지검

문화일보    깜박졸다 큰코다친 검찰직원들

헤럴드 프리미엄 [전문] 검찰PC로 기강해이 고발 민원인 글

edaily       “슈피겔이 대전지검 당직실을 고발합니다”

연합뉴스   ‘대전지검 뚤렸나’..대검 감찰중

SBS TV    당직근무 중 ‘취침’ 인터넷 공개 논란

YTN         대전지검, “근무태만 당직자 문책”

노컷뉴스   민원인,졸고있는 검찰 당직실서 靑에 '태만'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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