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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love ˚

장주희 |2006.06.17 09:32
조회 32 |추천 1

그사람과 함께했던 핸드폰을보며..

 

예전에 그사람이 내옆에 있을때

우린 핸드폰으로 많은 추억을 남겻다.

핸드폰으로 자주 연락하고 사진도 찍고

서로 말로표현을 못해서 문자로 표현을하고

만나서 울지못하면 저나로 숨죽여 울고 ..

전화벨울리면 일부러 늦게받았다

빨리받으면 그사람이 자기전화 기다린거 알게될까봐..

그랬었던 .....

 

핸드폰 사진앨범속에 그사람과 함께햇던

시간들이 ..내흔적들..모든기억들 하나하나...

어느새 내눈가 눈물이 가득채워졋어.

 

지금은 그냥 핸드폰을 아예 꺼두고 살아.

더이상 그사람한테 저나오지도 않을테고

더이상 너때문에 핸드폰 잡고있는일 없을테고

너때문에 당연한일 당연했었던 그일들 없을테니까 ...

 

 이제는 내핸드폰에 존재가 무의미 하다는걸....

 이제는 그사람이 내옆에 없으니까 ....

     근데 가끔씩 너때문에 울어주기도해 .....

이거하나는 변함없을듯해.....너를사랑했던만큼 우는거니까....

 

                                                              ☆지은이 : 주희



첨부파일 : 사랑3(1061)_0279x0208.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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