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얼스틴 던스트-빈티지&리조트
리조트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스트링 원피스에 레깅스를 레이어드해 튜닉을 걸친 듯한 분위기로 마무리. 여기에 웨지힐 샌들을 신어 시원하고 빈티지한 감성까지 플러스했다.
미샤바튼-심플&시크
하늘하늘 샤방샤방 여성스러운 시폰 소재 블랙 원피스에 발가락이 살짝 보이는 골드 슬링백 힐을 매치해 다리가 가늘고 전체적인 실루엣이 늘씬해 보인다. 물론 섹시한 느낌이 나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을 듯. 그린 쥬얼리로 산뜻한 컬러 포인트를 줬다.
린지로한-에스닉
멀티 스트라이프에 가는 끈으로 어깨를 지탱하고 있는 원피스,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이다.
쉽게 따라해볼만한 스타일이기도 한데, 크로스백을 약간 늘어지게 매치하고, 정말 캐주얼하고 빈티지해 보이는 스트링 플랫 샌들을 신어 여유로와 보이는 유러피언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커트가 무릎 아래로 내려오기 때문에 다리에 자신 없는 사람도 도전해볼만한 스타일. 만약 종아리가 굵고 못생겼다면 약간 굽이 있는 신을 신어도 무방할 듯. 단, 디자인은 절대 공주풍 ng다.
이 스타일의 매력은 바로 여성스러움과 매니시의 언밸런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