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에 나온 영환데.....
이제야 보다니......
분명 작년에 받았다가 ........
왠지 재미가 없을 것 같아 지워버렸었던 영화.......
오늘 다시 받아봤는데....
이렇게 유쾌한 시간을 보내본 지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넘 재밌다!!!!!
특히 나의 주 관심사는 귀여운 여고생들이라는것!!!!!
ㅡㅡ;
이들은 이 영화를 찍기 위해 치열한 오디션을 거쳤고
크랭크인 직전까지 합숙을 해가며 악기를 다루기 위해
노력하였다 한다.
결코 연기로 연주를 한 것도 아니고
원래 부터 연주 실력이 뛰어났던 것도 아니다.
영화에서와 같이 이들도 노력으로 인해 성장했다는 점이
이 영화를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특히 우에노 주리의 만화영화에서나 나올법 한
명랑한 연기는
영화를 다 본 후에도 관련 기사를 뒤지고.......
사진도 뒤지고......
관련된건 모두 뒤지게끔 만들었다........
그녀의 매력은 외모에서라기 보다는
가식적이지 않은 발랄한 연기가
나의 동심을 자극시킨다.
혹 안본 사람들은
그냥 텅빈 머리로
유쾌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사람은
강추!!!!!!!!!!!!!!!!!!!
간간히 생으로 들리는 빅밴드 재즈연주도
정말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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