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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vs 호주 , 프랑스 vs 한국 예상~*

박승동 |2006.06.18 13:08
조회 313 |추천 4

브라질, 호주전 예상 스코어

 

1.          2 대 1***

2.          2 대 2

3.          3 대 1**

4.          0 대 1

5.          1 대 0

6.          1 대 1

7.          2 대 0**

8.          4 대 1

9.          0 대 0

10.        1 대 2**

 

프랑스, 한국 예상스코어

 

1.          3 대 1**

2.          4 대 0

3.          3 대 2

4.          2 대 0

5.          2 대 1***

6.          1 대 1*

7.          1 대 2**

8.          1 대 3

9.          0 대 1**

10.        0 대 2

11.        0 대 0

 

각 팀의 변수들

 

브라질 분석

 

수비진/

GK 디다- 경험과 능력있는 골키퍼.     

카푸-나이가 문제인 듯.. 후반 호주가 노릴 공격의 빌미 제공가능

시시뉴(루시우)-루시우,시시뉴? 정확한 포지셔닝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도 호주의 공격에 대비해 루시우가 기용되고 시시뉴도 빠른 발을 잡기 위해 동시 기용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문제는 루시우의 신장과 시시뉴의 스피드의 상존여부. 

에드밀손(주앙)-아마 3명 중 한명으로 나오겠지. 에드밀손도 경험이 풍부하다.

까를로스- 나이가 많다.. 스피드와 압박이 뛰어나지만 현지 기후를 봤을 때 좋은 플레이가 가능할지는 미지수.

수비진 총평-> 양쪽 윙백의 네임밸류에 비해서 그 실효성(체력문제가 생길 듯)이 의심된다. 아마도 무더운 날씨 덕에 좌우 측면을 파고들 경우 실점 규모는 2점까지 될 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히딩크 감독의 전술 또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후반30분대를 중점적으로 노릴 것으로 보여진다.

 

미들진/

호나우딩요- 전력의 핵인 호나우딩요. 이 분 앞에서는 전술이고 전략이고 다 무너질 수 있다. 예상 외의 변수.

카카- 하얀 펠레. 공간 활용 및 킥의 정확도.. 순간 스피드가 뛰어나다. 호나우딩요에 버금가는 잠재력을 가진 선수.

에메르손-대표팀서는 수비형 미들의 역할 밸런스가 뛰어난 선수.

제 호베르투-역시 스피드 있는 측면 돌파가 장점인 선수 현 감독 체제에서 후방으 맡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빠른 공수 전환의 핵이 될 것이다. 

쥬닝요- 선발로 나올지는 미지수. 아마 내가 감독이라면 넣고 싶은 선수겠으나, 현재 넘쳐나는 중원의 재원과 성향으로 보아서는 선발 진출은 못할 것 같다. 경기를 보는 시야와 정확한 킥력이 돋보인다. 수비에서도 예측력있는 플레이를 펼친다. 전체적인 조율을 위해 기용될 수 있다.

미들진 총평-> 능력있고 가장 경쟁력있는 브라질의 중원은 수많은 양질의 패스를 공격진에 공급할 뿐만 아니라, 직접 해결할 능력이 더욱 빛을 볼 수 있다고 보여진다. 카카와 호나우딩요의 공격 성향은 분명히 빛을 발하고 1-2골 정도는 합작할 것으로 보여진다.

 

공격진/

호나우두- 현재 체중 문제가 대두되고 기량에 의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전 대회 득점왕이기도 하고 큰 대회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기때문에 감독은 호나우두 카드를 버리지는 못할 것으로 보여진다. 전반 이후에 교체 아웃 될 확률이 있어보인다.

아드리아누- 파워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기복이 심한게 단점.

호빙유-재치있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아직 덜익은 사과로 보이지만, 소속팀에서의 경험과 예측 불허의 개인기량 등으로 조커로서의 활용도는 높아 보인다.

프레드-브라질에서 뛰다 리옹에서 서브로 활동중임. 중용될 확률은 낮다.

밥티스타- 소속팀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후반 조커정도? 

공격진총평-> 미들진과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잘 이뤄질지 모르겠다. 현재 중원은 빵빵하지만, 그에비해 공격진의 컨디션과 기량은 예전같지 않아보인다. 호나우두는 조금 의심스럽고, 아드리아누의 당일 컨디션에 공격의 효율 여부가 달려 있다고 보여진다. 예상 득점률은 1골에도 못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들진에서의 원활한 공급에도 해결 능력은 ? 글쎄 이다.

 

호주전에 임하는 브라질은?

경기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다. (결승전같은 분위기가 연출되겠다) 뮌헨의 금일 날씨는 최고 기온 28도, 구름이 조금 끼는 정도라고 예상되고 있다. 바람은 초속 2-3미터정도...

선수들에게는 그나마 구름이 있다는 게 위안거리일 정도...

후반 체력의 급격한 저하가 예상된다.

호나우딩요가 경계하듯이, 브라질은 히딩크의 전술에 심리적인 불안감을 갖고 경기에 임할 것이다. 어느 팀이건 잘 맞서서 싸워온 히딩크의 지략은 경기력 이상의 힘을 발휘해 왔기때문이다.

그래도 조별 게임에서 비교적 약체로 볼 수 있는 호주이기도 하고 크로아티아전에서 공격력에 비해 신승한 브라질은 우승을 위한 칼날을 갈 수 있는 좋은 경기로 호주전을 정했을지도 모른다.

페레이라 감독은 공간 활용의 효율을 높이는 포메이션을 꾀하고 있다. 미들진의 활동력이 최고수준이기때문에 가능한 4-2-2-2 포메이션 등으로 이를 실현하고 있다.

감독은 수비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좌우측 윙백의 노쇠화가 역시 브라질의 큰 문제다. 역습시 뒷공간을 내줄 확률이 높다.

감독이 공격, 수비 어느 한 쪽이 쏠린 성향을 보인다기 보다는 밸런스를 중시하는 스타일로 보이기 때문에 적절한 경기 운영을 예상한다.

호주전 예상 득점: 2-3점(2)

호주전 예상 실점: 0-2점(1)

 

-_-; 브라질 분석 하나하는데 1시간 걸렸다..

호주와 프랑스, 한국은 총평식으로 간단히 하겠다 ㅠ_ㅠ;;

 

호주 분석

호주의 장점은 벤치에 있다고 보여진다.

카리스마와 운발에 가까울 정도의 최고의 예측 능력(?)

순간적인 전술 변화도 빠른 편인 히딩크 감독!

여기에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고 있는 믿을 만한 선수들까지.

경고 누적으로 주요 선수를 브라질전에서 뺀다고 하지만

언제까지나 언론용 플레이일 가능성이 있다.

히딩크는 능구렁이의 일면도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번 경기는 은연중에 승리까지 바라보고 있을 수 있다.

히딩크는 모험을 즐기면서도 그 안에서 안정을 추구한다.

초반 실점을 잘 막아내고 미들진의 운영에서 여유가 생긴다면

후반에서 좋은 승부가 예상된다.

현 공격진의 공격력으로 봐서는 2점까지 내는 게 한계로 보여진다.

그래도 후반 이후 좌우 측면을 잘 공략한다면 예상외의 결과를 낼 수 있다.

수비력은 상대적으로 빈약한데 유기적인 미들진의 압박이 있다면

최저 2점으로 막을 수 있다.

그래도 역시 초반 브라질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는 것이 이번 경기의 포커스라 볼 수 있다.

 

브라질전 예상 득점: 1-2점(1)

브라질전 예상 실점: 1-3점(2)

 

브라질과 호주전 예상스코어  ->>> 2:1 브라질 승

 

 

프랑스 분석

총체적 난국에 처한 프랑스!

프랑스의 제일 큰 문제점은 심리적인 데 있다.

과거의 영광은 스스로의 목을 졸라오고 있을 뿐.

현재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자신들의 능력보다는 프랑스팀의 조화를 위하는 플레이가 필요하다.

 

아마 프랑스는 도메네크 감독의 선언(?)대로 경기 초반에 중원을 장악하고 거센 기세로 몰아칠 것이다. 현재의 공격-중원 조합에서 조금만 변화를 주면 어렵지 않게 한국의 약한 수비를 무너뜨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앙리 원톱 보다는 사하와 고부, 말루다 등의 공간 침투력이 뛰어난 준미들진을 적극 활용한다면, 대량 득점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라고 보여진다.

본인이 감독이라면, 고부와 말루다를 적극 활용하겠다.

하지만, 극단적인 공격전술이 한국의 강한 압박과 유기적인 수비전략에 막힌다면 그 뒤는 바로,,, 역습에 의한 실점이다.

한국의 약한 공격진이 한방을 날릴지는 미지수이지만,

그런 경향이 짙어지기 시작하면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초반 공세도 주춤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반이 끝나기전 2점이상의 점수차를 유지하지 못하면

분위기는 프랑스를 떠날 수도 있다. 체력적으로 프랑스는 노쇠한 팀이고 경기가 풀리지 않을 경우 개개인 선수들의 다혈질 성향때문에 자멸 가능성이 있다.

 

한국전 예상 득점: 1-4점 (3)

한국전 예상 실점: 1-2점 (1)

 

한국 분석

한국의 최대 강점은 팀 스피릿에 있다.

최대 약점은 이를 따라주지 못하는 하드웨어와 경험 부족이다.

월드컵 경험만으로는 얘기 못할 유럽과 비유럽 간의

경험, 실력차는 엄연히 존재한다.

그나마,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과 4강까지 올라갔던 경험.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우리가 강하다는 혹은 뭉쳐있다는

정신적 자신감은 이를 극복할 여지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경기는 상대적으로 문안한 경기들이었지만,

이번 경기는 객관적으로 검증된 강호와의 경기이다.

이는 아무리 강한 전술과 전략, 분석으로 극복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설 수도 있다. (예전에 우리를 5:0으로 이겼던 팀이다.)

그렇기때문에 감독은 초반에 한국팀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수없는 큰 경기 경험에 불구하고 팀을 복원하지 못할 정도로 몰릴 수도 있다.

대표팀의 실제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수비진은 현 참가국 가운데 최하위로 보여질 정도로 약하다고 볼 수 있다. 이운재 골키퍼의 경험과 선방 능력으로 부족할지도 모른다.

수비진의 느린 발과 경험 부족,, 그리고 미들과의 절대 조화롭지 못한 패스력, 상대 압박에 급하게 볼을 돌리고마는 불안한 플레이들..

이는 하루이틀로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새는 바가지... 이 상태로 프랑스전을 맞이해야만 한다.

그래서 기대할만한 경기 운영은 미들진의 압박이다.

중원과 수비지역 사이 공간에서 상대 선수들이 편하게 활동할 수 없이 .. 쉴새없이 압박해야만 프랑스의 창끝을 무디게 할 수 있다.

그나마, 상대방의 좌우 윙쪽을 향한 2대1 공간 침투 등에는 아쉽게도 쉽게 뚫리리라 보여진다. 이는 수비수준의 절대적인 부족에서 기인하기 때문에..-_-;; 어쩔 수 없다.

 

일단,,, 수비에서는 비관적인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다.

 

공격으로 넘어가서...;

박지성, 박주영, 이천수, 이영표의 오버래핑에 기대를 건다.

상대적으로 프랑스 수비진은 뚫을만한다.

신체적인 조건은 열세이기때문에 히딩크 감독의 조언대로

분명 빠르고 짧은 패스 위주로 몰아가고 2 대 1 공간 침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현재 하고 있다는 롱패스 위주의 역습 훈련은 한국의 볼 키핑과 정확도로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쨌든,, 이천수와 박주영의 공간 침투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어본다.

 

프랑스전 예상 득점 : 1-2점 (1)

프랑스전 예상 실점 : 1-4점 (2)

 

 

 

토토를 위한 조합들 ㅋㅋㅋ

조합1. 브라질 2 : 1 호주 / 프랑스 3 : 1 한국 (객관적으로-_-;)

조합2. 브라질 2 : 0 호주 / 프랑스 2 : 1 한국 (약간 비슷하게)

조합3. 브라질 1 : 2 호주 / 프랑스 0 : 1 한국 (이변으로)

 

현재 각 배당율 >>>

조합1 : 52.8배  조합2 : 27.5배 조합3 : 102.1배

 

추가 배당율

최저 배당 스코어 : 브라질 2 : 1 호주 / 프랑스 1 : 1 한국 (17.6배)

최고 배당 할만한1: 브라질 0 : 0 호주 / 프랑스 3 : 2 한국(1024배) 

최고 배당 할만한2: 브라질 0 : 1 호주 / 프랑스 4 : 2 한국(10066배)

최고 배당 할만한3: 브라질 0 : 1 호주 / 프랑스 3 : 2 한국(1207배)

 

추가 안정 배팅

1. 프랑스, 한국전은 수중전이 되기때문에 저득점으로 갈 수 있다.(최대 2점이내)

2. 브라질, 호주전도 양팀 감독 성향상 저득점 게임으로 간다.

순서대로 브라질, 호주, 프랑스, 한국

1. 0000     95

2. 1010     47

3. 0010     41

3. 1000     78

4. 2000     65

5. 2110     205

6. 0010     150

7. 0001     112.7

8. 0110     190

9. 1111     33

10. 2211    77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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