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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Thank You]

김민재 |2006.06.18 16:18
조회 85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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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Hey 참 정말 고마워

이렇게 내 눈물 속에서

매일같이 나와 함께 해 줘서

허전함 뿐인 날 그리움으로 채워 줘서

 

Hey 참 정말 고마워

한번도 널 잊는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고 떠나 줘서

이렇게 평생 널 간직하게 해줘서

 

So thank you (so thank you)

I miss you (I miss you)

so thank you (thank you)

 

I am so fine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때마다 아파해도

내안에 니가 있어 (니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Hey 참 정말 고마워

달아나버릴 것 같더니

나는 떠날 수 없는 아픔이라서

이렇게 평생 널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Thank you

 

I am so fine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 때마다 아파해도

내 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근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정말 모두 날 위해서였나요

그래서 이별을 말하고

내 안에 상처로 아픔으로 남은건가요

그렇다면 Is it okay to believe that

we were once in love

 

I am so fine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 때마다 아파했던

내 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So thank you 허전함 뿐이었던 날 채워 줘서

Thank you 내 눈물 속에서 날 지켜 줘서

I miss you I so missing you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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