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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

임제효 |2006.06.18 18:33
조회 75 |추천 0

 

 

사소한 말다툼과 잦은 싸움도

우리에겐 사랑이고

너만 생각하고 나만생각해주는

우리에게 불행이란없어

 

항상 너와나 "우리"라는 단어속에서

영원히 행복하며 또 "우리"를 위해

서로를 사랑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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