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이 그림이 추수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평온한 부부를 그린 그림이라고 생각하지만 .
실은 너무나 슬픈그림 이다 .
밀레는 원래 저 감자가 있던 부분에 죽은아이 를 그렸었다 .
즉 . 죽은 아이를 묻으며 천국에 가길 빌며 간절히 기도하는
부모를 그린 그림 이라는 것이다 .
밀레는 이 그림을 그린후 친구들에게 보여 주었는데 .
친구들이 그림에 감탄하며
밀레에게 미술계에서 비난받고 싶지 않으면
그 부분을 고치는것이 어떻겠냐고 말했다 .
밀레는 그말에 자신의 생각을 고쳐
아기대신 감자를 그려 넣은 것이다 .
자 . 이제 그림을 보라 .
너무나 비통한슬픔 이 느껴지지 않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