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19일 (월) 10:16 조선일보
FIFA 공식홈피 "이운재, 골라인 넘기 전에 볼 쳐냈다"
[조선일보 김재은기자]19일 (한국시간) 독일 월드컵 G조 예선에서 한국에 비긴 프랑스가 심판의 오심을 주장하고 나선 ‘비에라의 헤딩슛’에 대해 FIFA 월드컵 공식사이트는 ‘골’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2006 독일월드컵 공식 홈페이지(FIFAworldcup.com)는 이날 경기 내용을 전한 기사에서 “파트리크 비에라의 골은 거의 골라인을 넘을 뻔 했다. 그러나 볼이 라인을 넘기 전에 이운재가 볼을 쳐냈다(Patrick Vieira powered in a header from close range and must have thought he had scored. However, the scrambling Lee Woon-Jae managed to keep the ball out before it had crossed the line.)"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에라의 헤딩슛은 ‘심판의 오심’으로 날아간 ‘골’이 아니라 이운재의 선방에 막힌 ‘슛’이다. 이날 경기에서 프랑스 미드필더 비에라는 전반 31분 코너킥을 받아 헤딩슛을 시도했고 이 볼은 골라인을 넘어선 듯 했다. 그러나 주심인 아쿤디아 심판은 경기를 속개시켜 프랑스 선수들은 별다른 이의 없이 경기를 이어갔다.
FIFA는 “의심할 만한 여지가 있는 모든 골에 대해서는 24시간 안에 재심을 벌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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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때 프랑스가 코너킥 헤딩슛했는걸 이운재가 선방으로 막아낸것에 대해..
골이다 골이 아니다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있군요.
일본사람들은 호주전때 반칙으로 넣은 골도 괜히 문제제기않하고 쉬쉬하던데..
오히려 후반에 심판이 페널티킥을 주지않았다며 심판땜에 졌다면서 우기기까지하는데..
어찌된것이 한국은 이겨도 시간끌기했다면서 머라그러고..
강팀이랑 비겨도 오심이라면서 머라그러고..
혹시 울나라에 사는 일본쪽바리들이 일부러 인터넷에서 싸움 조장하는게 아닌가몰겠군요.
물론 그때 이운재선수의 몸이 라인안에 있었고..공이 안으로 들어간거같기도 하지만..
같은 상황이라도 카메라의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도 있는거라고하고..
프랑스도 웃긴게 정 불만이면 경기중에 항의를 했어야지.
경기중엔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경기끝난후에 불만을 나타내는건 또 뭐하는건지.
피파에서도 골이 아니고 이운재가 막아낸거라고 했으니까..
더이상 불평하지말고 심판판정에 깨끗이 승복했으면 좋겠군요.
프랑스 좋게보고싶은데 저러니까 프랑스 싫어질려고하는군요.
한국인중에서도 한국싫으면 괜히 트집잡지말고 필요없으니까 걍 외국가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