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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영을 사모하라

이상호 |2006.06.21 00:51
조회 143 |추천 1

휴거의 영을 사모하라

 

주님께서 자녀에게 핍박,반대,물건을 잃어버리는 일 등, 괴로운 환경에 처하게 함으로써, 지상에서 일을 잘 진척시키는 것보다는 휴거의 영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현시점에서 깨닫게 하고 있다.

 

진로를 바꾸기를 원하고 있지만 많은 자들은 훨씬 더 좋은 휴거의 영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당장이라도 온 영과 혼과 몸을 주님을 만날 수 있게 예비시켜야 하는 시점이다.

 

휴거의 영을 얻는 길과 견지하는 방법을 보여 달라고 성경님께 기도하면서 방해가 되는 장해물은 모두 기꺼이 제거해야하는 시점이다.

 

휴거의 영을 체험하고 습관적으로 우리의 생활과 봉사를 점검해하고, 만일 이 영을 상실했을 때, 즉시 어떻게 하면 회복될 수 있는지를 규명해야 하는 시점이다.

 

휴거의 영은 경험되었다가도 쉽게 상실할 수 있는데, 그것은 현재의 생활에서 특별한 기도와 노력을 통해 하늘에 속한 우리의 위치를 어떻게 보전할 것인지에 대한 지식이 결여되어 있는 데에 원인이 있다.

 

경험하고 받은 이 휴거의 영을 계속 유지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성령님께 구해야 한다. 이러한 기도는 위에 것을 찾게 만든다.(골3:2) 이것이 휴거의 영을 보전하는데 필요한 전제조건이다.

 

이 영은 받으면 천국 문 앞에 서 있으므로 언제 들림 받아 올라갈지 모른다. 받은 자는 천국의 예복을 입고 천국의 일과 천국에 속할 일을 수행해야 한다. 받은자의 희망은 지상의 문제들로부터 분리시키며 하늘에 속한 일에 자신을 연합시키게 한다.

 

주님께서 전해주기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 때문에 재합을 늦어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것이다. 삶이나 일에 있어서 하늘의 매력이 땅의 인력보다는 언제나 커야 하는 것이다.

 

주님의 일을 위해서 사는 법을 배워야 하나 주님께서 자신을 받아주실 만한 생활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영이 날마다 주님의 재림을 바라보고 들림을 받을 수 있다면!

세상에 남아 있지 않은 것을 기뻐할 수 있다면!

주님과 하루라도 빨리 함께 하기를 구하며 영이 매일 승천한다면!

위엣 것을 사모하고 생각함으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일이라도 마음을 흘으러 놓을 수 없게 된다면 !

 

결론적으로 휴거의 영을 사모해야 한다.

 

휴거를 전심으로 사모하고 예비하는 자는 휴거의 영을 받은 자들이다. 목회자라고 해서 무조건 받는 것이 아니며 신앙생활을 오래한 장로, 권사라고 해서 모두 받는 것이 아니다. 초신자라고 해서 휴거의 영을 못받는 것도 아니다.

 

휴거의 영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또 전심으로 믿고 구한 기도응답의 결과다. 전심으로 휴거를 사모하고 준비하는 자에게 임한다.

 

휴거의 영을 받지 못한 자는 절대 휴거의 영을 받은 자을 이해하지 못하며 훼방하고 조롱하며 비방으로 나올 것은 명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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