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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의 이야기

이순 |2006.06.21 11:13
조회 35 |추천 0

무균실 들어온지 벌써 3일째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항암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부설판 이라는 항암약으로 하루에 네차례 2시간씩 들어갑니다.

토하는걸 예방하기위해 진토제를 미리 맞고 시작합니다.아직은 별 무리없이 잘이기고 있습니다. 목이 좀 아프다고 해서 차가운 물로 가라앉히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2,3차이상의 항암강도를 높여갈때 잘 이겨나가고 큰 부작용없이 안전한 코스를 거쳐가길 기도합니다. 주안에 모든지체가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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