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조선왕조의 숨결, 덕수궁/경희궁[강사]
- 연갑수(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부장)
[답사순서]
▒ 덕수궁
중화문 -> 중화전(보물819호) -> 함녕전(보물 제820호) -> 덕홍전 -> 유현문 -> 석어당 -> 즉조당 -> 정관헌(등록문화재 82호) -> 석조전 -> 광명전 -> 중명전(시도유형문화재 53호)
▒ 경희궁
흥화문(서울유형문화재 제19호) -> 숭정문 -> 숭정전(서울유형문화재 제20호) -> 정각원 -> 자정문 -> 서암 -> 황학정(서울유형문화재 제25호)
▒ 덕수궁(德壽宮 : 사적 제124호)
본래 이름은 경운궁으로 성종의 형 월산대군의 저택이었으나 1593년 피난에서 돌아온 선조가 임시궁궐로 사용하면서 궁궐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광해군 7년(1615년)임금이 창덕궁으로 거처를 옮긴 후 약 200년 동안 비어있다가 1897년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에서 돌아오면서 다시 궁궐로 사용되었습니다. 고종이 황제로 있던 1907년까지 대한제국의 파란만장한 역사의 중심무대가 되었습니다.
▒ 경희궁(慶熙宮 : 사적 제271호)
조선 전기인 성종(1469~1494)때 지어진 궁으로, 처음에는 경덕궁(慶德宮)이라 하였으나, 1760년 경희궁으로 고쳐졌습니다. 전체 건물수가 99동에 이르는 넓은 궁궐이었으나,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대부분이 훼손, 소실된 것을 1988년 경희궁 복원작업을 통해 정전인 숭정전과 편전인 자정전 등이 복원되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문화유적탐방은 서울시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전문가의 현장 강의로 생생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덕수궁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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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서울시인터넷방송 총33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