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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 Blue (03나츠콘)

신진주 |2006.06.21 15:44
조회 11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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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나츠콘 중

 

영상이 또 따로 논다..5번이나 다시 올려봤지만

계속 저런다..포기-_-

뒤에 40초 가량 또 잘리고..ㅠㅠ (아 싸이 미워..5분제한이 뭐냐!)

 

니노->사토시->다같이->준->사토시->다같이

 

피아노 치는 쇼군...

 

<가사>

희미한 블루 스커트가 해질녘 언덕에 넓게 펼쳐져..

멍하니 생각해봤어..영원이란 이런 것일까 하고..

 

사랑은 언젠가 끝나는거라고

먼 곳을 바라보는 눈으로 네가 중얼거리지..

못들은척 했었어..눈치 챘을까..

 

몇 번째인가의 벚꽃잎이 흔들거리며 바람에 흩날렸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이 여기에 있어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꿈에서 널 껴안아 봐..

쫓아가서 쫓아가서 깊은 미로를 헤매고 있어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꿈이 아닌 진짜 너를..

만날 수 없어서, 만날 수 없어서 갈 곳 없는 생각에 빠지고 있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올려다 본 밤하늘은 플라네타륨

같은 별이 지금도 어디선가 뜨고 사라져 가겠지..

 

가슴에 고인 생각은 언제까지나 말할 수 없어

한숨에 살짝 감싸서 털어 낸다면 좋겠어

 

돌고 도는 계절의 풍파에 천천히 흘러가도

과거와 미래의 한가운데에서 기억이 풀리지 않아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꿈에서 너를 껴안아 봐..

사라지지 않아서, 사라지지 않아서 그 느낌이 아직 감돌고 있어

 

만나고 싶고 만나고 싶어서..꿈이 아닌 진짜 너를..

안타깝고 안타까워서 저 희미한 블루가 번져가고 있어

 

※이 곡 노래방에 있음. 싱글로 낸 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요청이 꽤나 많았던 듯...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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