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컴상에 남겨줘 있는 영화를 정리하다가.. .. 우연히 이프 온리를 다시 보게되었다.. ..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남겨 주었던 그 영화.. .. 아마.. 작년 10월 29일에 개봉을 했었더랬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그 사이 말야.. ^^;; 역시.. 보고 또 봐도.. .. 감동의 물결은 출렁인다.. .. "그녀를 가진것에 감사하고.. .. 계산없이 사랑하라.." 택시 기사 아저씨의 마지막 이야기.. .. 이 말이 제일 가슴에 와 닿는다.. .. "계산없이 사랑하고.. 옆에 있음에 감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