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싫다고 떠나간 너에게.. 나에게 아픔과 고통만 넘기고 간 너에게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너한테 연락이라도 올까바 전화기 곁을 떠나지 못하고있어... 그래..나 한심하고 바보같은거 잘 알아 잘알면서도 왜이런지..나도 몰라.. 한번 떠난마음 다시 돌아오는건 불가능 한거 잘아는데.. 혹시나 돌아올까봐.. 정말 바보같고 부질없는 생각 인거 잘알지만.. 아직까지 맘이 널 그리워하는데 어떻하겠니... 이러다가 그리움에 지쳐 잠이들겠지.. 이렇게 하루하루 고통의 나날 들이 반복 되겠지.. 항상 해왔던것 처럼.. 『write by』 오드아이쩡이。 『Home』 www.cyworld.com/ggaggung2 『come』 -━☆놀러오세요☆━- 『pick up』※퍼가실땐 꼭 출처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