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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5-2

박민정 |2006.06.22 13:35
조회 105 |추천 5


  내가 싫다고 떠나간 너에게..   나에게 아픔과 고통만 넘기고 간 너에게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너한테 연락이라도 올까바 전화기   곁을 떠나지 못하고있어...   그래..나 한심하고 바보같은거 잘 알아   잘알면서도 왜이런지..나도 몰라..   한번 떠난마음 다시 돌아오는건   불가능 한거 잘아는데..   혹시나 돌아올까봐..   정말 바보같고 부질없는   생각 인거 잘알지만..   아직까지 맘이 널 그리워하는데   어떻하겠니...   이러다가 그리움에 지쳐 잠이들겠지..   이렇게 하루하루 고통의 나날   들이 반복 되겠지..   항상 해왔던것 처럼..   『write by』 오드아이쩡이。   『Home』 www.cyworld.com/ggaggung2   『come』 -━☆놀러오세요☆━-   『pick up』※퍼가실땐 꼭 출처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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