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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의 삶 2

김난영 |2006.06.22 14:18
조회 33 |추천 2

 

히브리어

"아바드 "

노예가 주인을 섬기다

예배한다는 뜻은 내가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만이 드러나는 의식...

 

"샤하"

부복하다

배를 땅에 완전히 댄 상태

나는 없어지고 하나님만이 드러나는 행위

 

헬라어

 

푸어스퓨네어

퓨어스 = ~행하여

퓨내어 = 입을 맞추다

노예가 주인의 발에 진심으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입을 맞추는 행위

깊은 애정과 감사를 가지고..

 

 

라트류

영원히 한 주인만을 섬김...예배받으시는 한분만을 섬김.

우상을 섬기지 말라!!동시;네 돈과 명예, 쾌락을 섬길 수 없다.

 

워쉽

worth+ship

최상의 가치를 가지신분께 나의 최상의 가치를 돌려드림.

 

1902년 까지 350년 동안 교황청의 소년 성가대의

어린 남자아이들의 미성을 위해 거세를했다.

하나님께서 정말 그찬양을 기뻐하셨을까?

 

교황과 교황청에서 예배하는 자들의 귀에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는 그리 기쁘지

않으셨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정말 그 찬양을 기뻐하셨다면

인간에게 '변성기'를 주시지 않았을 것이다.

그것은 자연스러운것운 역행하면서 사람들에게

보이기위해 예배를 쇼로 전락시키는 행위였던것이다.

 

우리의 눈에 좋게 보이는 것이 바른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좋은 예배가 바른 예배이다.

인간들이 보기 좋은 쇼로 전락해서는 안된다.

요즘 흔히 열린예배라고 하는 예배의 르포그램...

예배를 쇼로 만드는 수단이 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할 것이다.

예배는 눈에 귀에 좋은 쇼가 아닌 진정한 예배정신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구약의 예배의 정신)

 

레위기

 

번제

레위기 1장1절

번제물은 흠이 없도록 준비되어져야한다.

번제물에게 흠이 있나없나 살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예배의 시간은 잘 준비되어져야한다.

9절 - 자신을 전가시킨 제물을 죽인다는 것은 나를 죽인다는 것이다. 제물의 가죽을 벗기면서 자신의 위선의 가죽을 벗는것이다.

제물의 각을 뜨면서 자신의 죄된 본성을 낱낱이 각을 떠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번제물을 물로 씻으면서 우리 맘의 죄까지도 하나님앞에 다 내어 놓으라는 뜻이다.

이러한 정신이 우리의 예배에 녹아있어야하는것이다.

말씀으로 인해 우리를 죽이고 각을 뜰 수 있다.

 

 

소제2:1

 

충성과 헌신의 제사

고운가루 - 곡식을 하얗게 빻아서 드리는 제사

현신과 봉사에는 나의 생각과 편견 고집이 응어리져 있으면 안된다.

 

기름과 유향을 사용하여 불살라라 -

내가 가진것의 가장 값진 것을 사용하라.

 

누룩을 넣지말라

부풀리지 말아라

 

꿀을 넣지 말아라

그럴듯 하게 꾸미지 말아라

 

소금을 치라

헌신과 봉사에 녹아들어가서 절대 나를 드러내지 말라!!

 

 

 

속죄제

 

레위기 4:3

 

이미 저지른 돌이밀 수 없는 죄를 지었을때!!

살인, 안식일을 범함...

 

 

 

속건제

 

자기 자신에 대한 보상의 여지가 남아있을때...

부당이득을 취했을떼...그에게 돌려주고 속건제를 드림...

속건제의 정신을 우리가 많이 외면하고 있다.

빌레몬서에서 오네시모를 돌려보낸 바울...

그것은 관계를 성실히 수행해내는 위로운 행위를 반드시 우리가 살아내야 함을 말씀하고 계신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반드시 바르게 회복해야한다.

그것이 속건제의 정신이다.

이웃의 아픔을 돌아보아야한다.

 

 

화목제

 

유일하게 화목제만 그 고기를 머게 되어있다.

잔치제사이다.

감사제- 드리는 그날에 먹을 것이요

낙헌제와  서원제...그 이튿날에도 먹되 제삼일에는 먹지말라.

낙헌제-하나님이 좋아서 드리는 제사.

 

화목제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의 예배에도 그대로 남아있다.

원수와 화목해야한다.

원수까지도 섬기는 참예배의 축제...

 

예배가 끝나면 우리 삶에서

그 예배의 삶을 살아내야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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