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스토커예요..지금 유행하는..제가요 (매우 쑥스러워하는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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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시간에 너는 이곳으로 온다
나는 멀리서 너를 바라볼 뿐이었다
왜냐면 너는 혼자 있는데도 매우 행복해보였으니까..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이 일어났다
그 때 나는 남자친구와 있는데도 네가
조금도 행복해보이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男: 그러니까 시끄럽다고!
女: 그런건 너무 네멋대로잖아
男: 사귀고있는 거니까 참으라고!
(여자가 뺨 때림)
男: 이제 너하고 안 사귈거야!
오노: 아, 이거
여: 이제 됐어..
오노: 그치만, 마음은 *소중히 해야해*
(*뭐라고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음
다이세츠니 시나캬 라고 하는건지 아닌건지..ㅠㅠ)
이 뒤에 도저히...왜 이렇게 웅얼거리니..ㅠㅠ
뭐라 그러는지 모르겠어..ㅠㅠ 발음을 정확히 해줘요..아놔~
대략 여자가 오노군한테
"사토시군은 참 상냥하네" 요거 하나 제대로 들리고..;
"그렇지도 않아"
"나..새로운...????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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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네요~정말 오노군, 저런 얼굴 할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관객들: 멋있어~)
나는 이런 급전개는 좀 싫은데~
후지TV의 트렌디 드라마였으면 10주정도 질질 끌거야..
※ 주니어 영상들은 다 자막이 없어서..ㅠㅠ
나의 어설픈 급해석;;;;
어쨌든 내용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니까..
중요한 대목은 다 못 알아들어서 문제지만;;
마지막에 왜 놀란거지? -_-
흠...여튼 리더 정말 어색하고 좋아..귀여운~
-출처: pdbox.co.kr/kawaisatos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