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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때 사토시,A walk in the park (Jr.Sound Story)

신진주 |2006.06.22 23:39
조회 62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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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스토커예요..지금 유행하는..제가요 (매우 쑥스러워하는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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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시간에 너는 이곳으로 온다

나는 멀리서 너를 바라볼 뿐이었다

왜냐면 너는 혼자 있는데도 매우 행복해보였으니까..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이 일어났다

 

그 때 나는 남자친구와 있는데도 네가

조금도 행복해보이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男: 그러니까 시끄럽다고!

女: 그런건 너무 네멋대로잖아

男: 사귀고있는 거니까 참으라고!

(여자가 뺨 때림)

男: 이제 너하고 안 사귈거야!

 

오노: 아, 이거

여: 이제 됐어..

오노: 그치만, 마음은 *소중히 해야해*

 

(*뭐라고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음

다이세츠니 시나캬 라고 하는건지 아닌건지..ㅠㅠ) 

 

이 뒤에 도저히...왜 이렇게 웅얼거리니..ㅠㅠ

뭐라 그러는지 모르겠어..ㅠㅠ 발음을 정확히 해줘요..아놔~

 

대략 여자가 오노군한테

"사토시군은 참 상냥하네" 요거 하나 제대로 들리고..;

"그렇지도 않아"

"나..새로운...???? 괜찮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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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네요~정말 오노군, 저런 얼굴 할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관객들: 멋있어~)

나는 이런 급전개는 좀 싫은데~

후지TV의 트렌디 드라마였으면 10주정도 질질 끌거야..

 

 

※ 주니어 영상들은 다 자막이 없어서..ㅠㅠ

나의 어설픈 급해석;;;;

어쨌든 내용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니까..

중요한 대목은 다 못 알아들어서 문제지만;;

마지막에 왜 놀란거지? -_-

흠...여튼 리더 정말 어색하고 좋아..귀여운~

 

 

-출처: pdbox.co.kr/kawaisatoshi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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