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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잉태과정

김상수 |2006.06.23 04:59
조회 5 |추천 3

아버지께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위하여 어떻게 계획하셨는지 아세요? ‘이 말씀을 읽는 당신은 어떻게 이 세상에 태어나셨는지 아십니까?’라는 질문과 같습니다. 

 

한달에 난자(밭)는 세 개가 나옵니다. 첫날에 하나, 둘째 날에 하나, 셋째 날에 하나, 이렇게 세 개가 나옵니다. 다 나온 후에는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삼일을 함께 머무릅니다. 

 

이때 만일 정자(씨)가 올라오면 첫 번째와 두 번째 난자는 물결을 칩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도달한 씨가 비켜나는 물결을 타고 첫 번째 난자를 지나 두 번째 난자를 지나 세 번째 난자 속으로 들어갑니다. 당신은 이러한 아버지의 계획에 따라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첫 번째 난자와 두 번째 난자가 없는 사람은 어린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유는 그 두 난자들이 물결을 비켜내지 못하기에 씨앗이 그곳에서 막혀버리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흔히 ‘불임’이라고 합니다. 

 

또한 아버지께서는 씨를 만나지 못한 밭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깨끗하고 완벽한 계획을 하셨습니다. 

 

만일 그 세 번째의 난자가 삼일 째에 정자를 만나지 못하면 그 세 개의 밭은 하나로 뭉쳐집니다. 그리고 삼일 만에 흘러 내려옵니다. 

 

흘러내리기 시작하여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에는 단지 신령한 물과 피만이 나옵니다. 그러나 넷째 날에는 물과 피와 뿐만 아니라 하나로 뭉쳐진 그 세 개의 밭이 함께 나옵니다.  

 

그리고 5일째에는 신령한 물이 그 통로를 닦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흔히 ‘생리’라고 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하여 여자의 그 통로가 늘 깨끗함을 유지하도록 정밀하게 계획하셨습니다.  

 

그리고 맏아들께서는 아버지의 계획대로 정성껏 창조하신 것입니다. 

 

 

블로그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개인사이트의 일종이죠! 하지만 이것보다 더 구체적인 내용들은 개인적으로만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혹시 위의 말씀들 가운데서 개인적으로 궁금하신 것이나 더 알기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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