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메랄드사원은 왕궁에 딸린 불교사원으로 전신이 에메랄드 불상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에메랄드 사원내 불상 - 방콕을 찾아오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 이른바 '에메랄드 사원'이라 불리는 '왓 프라케오'다. 1784년에 왕실 전용으 로 세워진 이 사원은 태국에서 가장 격식이 높은 사원으로 평가받는 명소다. 법당 안에 있는 불상은 일년에 세 번(여름, 건기, 우기) 국왕이 직접 옷을 갈아 입히고 있을 정도로 권위가 있는 불상으로 현재 태국 국보 제 1호로 지정되어 있다. 에메랄드 사원은 왕궁 안에 자리잡고 있다. 태국 사람들이 가장 신성 하게 여기는 곳 가운데 하나인 왕궁은 챠크리 왕조의 시조인 '라마 1 세'에 의해 1782년에 세워졌다. 지금은 왕궁에 국왕이 살지 않지만 왕실이나 국가의 중요한 행사는 수시로 열리고 있다. 왕궁에서는 역대 왕들의 대관식과 장례식이 행해진 '두시트 마하 프 라사드 궁전', 건물은 르네상스 형식이면서 지붕은 태국식으로 되어 있는 '챠크리 궁전' 등을 눈여겨 볼만하다. ──────────────────────────────────────────── 태국 왕궁으로의 여행~! 나스항공과 함께하세요~~! 사진을 담아가실 때에는 출처를 밝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