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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 |2006.06.23 14:12
조회 24 |추천 1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어.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 표현을 내일로 미루지 마. 내일은 상상속에만 있는거야. 아무도 내일을 살아본 사람은 없어. 세월이 가도 매일 오늘만 사는 거야. 사랑도 오늘 뿐이지 내일 할 수 있는 사랑은 없어. < 양순자 - 인생 9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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