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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이하나 |2006.06.23 21:13
조회 60 |추천 0


 

 

 

 

이름 : 남상미

출생 : 1984년 5월 3일

신체 : 키 164, 체중 44

학력 :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취미 : 드라이브, 재즈음악감상

특기 : 운동

데뷔 : 2003년 러브레터

작품 : 드라마 "백수탈출" " 생방송 TV연예"

 

 

 

 

 

얼짱  출신으로 데뷔한 연예인들 중에선 남상미가 제일 이쁘고 연기도 잘 하는 듯 싶다. 같은 출신인 구혜선 역시 이쁘고 연기 잘 하지만 음..뭐랄까. 얼짱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고 할까. 그래서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든다. 하지만 남상미는 그렇지 않다.

 

 

얼굴이 너무 이뻐서 한양대 앞 롯데리아는 언제나 늘 북적거리기 일쑤였고 일반인을 위해 팬까페가 탄생했다고 할 정도니, 그 당시의 그녀의 인기가 어땠는지는 충분히 상상이 간다. 특히나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어느 곳 하나 고치지 않은 것 같은 그녀의 자연스러운 페이스. (내 생각엔 성형과는 거리가 먼 연예인인듯 싶은데?) 요즘 여자연예인들 보면 개나 소나 눈이며 코며 턱까지. 뭐, 심지어는 가슴까지 손을 대고 있으나 남상미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물론... 고쳤다고 해도 할 말 없지만서도.

 

 

요즘도 얼짱 출신 여자들이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고 있다. 그 속에서 과연 남상미만한 인재를 찾을 수 있을까가 의문이다. 얼짱이랍시고 캠사진 올려놓고 화보찍는 애들 보면 그 얼굴이 그 얼굴 같고 비슷해 보이니 이거 원.

 

 

 

쨌든,

MC로서도, 영화, 드라마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그녀의 앞으로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연기력 받쳐주지, 얼굴 받쳐주지, 어느 것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보기드문 얼짱 출신 연기자로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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