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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도중에 스위스인에게폭행당했다 합니다

선하리 |2006.06.24 09:47
조회 57,619 |추천 513


독일 현지에서 응원하던 한국팬들이

 

스위스 몇명의 의해 폭행을 당했다합니다.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후반32분 스위스의 간판 공격수 알렉산더 프라이의 추가골로

 

응원단의 희비가  교차했던 순간. 얼마 지나지 않아 스위스 응원단에서

 

날라온것으로 추정되는 날카로운 플라스틱 컵이 한국소녀 얼굴을 강타!

 

보안요원들의 경호속에 긴급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볼이 약 3cm찢어진 것으로 확인되따고합니다..

 

세계적으로 거리응원 문화는 우리나라처럼 매너 있는 나라도 없습니다.

 

스위스가 왜 터키랑 난투극이 있을만 한지 느껴지더군요..

 

정말 매너 음는 스위스사람들..

 

한국 응원단은 미겔(26) 고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운좋게 올라간 축구..

 

4년뒤에 그들이 과연 월드컵을 진출할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또 만난다면...

 

오늘 이 눈물을 그들이 흘릴것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자분이 쓰신글이 넘 길어 제가 간단히 요약하고..

 

제생각도 썼어요..

 

대한민국 화이팅.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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