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하나 까닥 않는 동서.
ㅇㅇ
|2026.06.07 02:13
조회 3,060 |추천 6
시댁 와서 일하고 싶은 며느리가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나이 든 어머님 혼자 하는 것은 안쓰럽고
얻어먹기만 하는 것도 죄송해서 남편 시켜서
같이 주방에 들어가 어머님과 요리하고 상 차립니다.
동서 역시 거드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심지어 맞벌이도 아니고 외벌이 전업주부.
누군 맞벌이에 시댁 일까지 하는데 띵~ 하네요.
어머님 혼자 음식하는거 안쓰럽고 얻어먹기도 죄송해서
다같이 하는데 동서네는 그런 것도 없고 하..
제가 너무 꼰대 마인드인가요?
도련님을 시켜야지 도련님이 안 한다고 시킬 생각도
않고 똑같이 앉아만 있는데 부부가 어쩜 똑같은지 참..
- 베플ㅇㅇ|2026.06.0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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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노예처럼 열심히 일하고 그 집 형제들이나 욕해 남의집 귀한딸 잡지말고ㅋㅋ 남미새들 이래서 역겹다니까 착한척 하면서 남자말고 여자까대는거ㅋㅋㅋ
- 베플ㅇㅇ|2026.06.0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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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 아둘새끼인 시동생놈도 자 엄마 안쓰럽고 죄송하게 안여겨서 안도와주는데 니가 왜?? ㅎㅎㅎ 하여간 기과한 놈들이야 원망도 그 안쓰럽다는 시모랑 피한방울 안섞인 남의집 귀한딸에게만 향하네 ㅉㅉ
- 베플ㅇㅇ|2026.06.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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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맞벌이 해서 그 돈 동서주는거 아닌데 맞벌이 얘기는 왜 해요? 님이 손윗동서 되니까 막 시집살이 시키고 싶은가본데 그냥 가만있어요 하고싶은 사람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