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가 주연이었던 1994년작인 'M'부터 배용준, 김승우, 송윤아 주연의 2001년작 '호텔리어'에 이르기까지 16편의 드라마를 나열해 놓았습니다.
'장희빈'님은 "이 밖에도 진실, 창공 등등 많은 드라마들… 옛날 생각 나지 않나요?"라는 글을 남겼습니다만 어떤 기준에 의해 이들 드라마를 선정한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네티즌들 가운데는 '모르는 드라마가 몇개 있다'는 사람들도 제법 있었지만 대체로 '옛 시절, 그때가 그립다' , '요즘의 내용 없는 드라마 보다 장르도 다양하고 괜찮았다' , '그때 드라마들 다시 보고 싶다' 는 등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 사춘기도 다시 보고 싶은데, 완전 재미있었음
▽ 걸어서 하늘까지 없네요
▽ 파랑새도 재미있었죠
▽ 같은시간대 방영했던 목욕탕집 남자들이랑 아파트
네티즌들은 위에 나열된 드라마 외에도 '다시 보고 싶은 드라마'를 선정해 댓글로 올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장희빈'님이 올린 드라마 이미지를 도깨비뉴스에서 년도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 M (1994년)

▼ 파파 (1995년)

▼ 별은 내가슴에 (1997년)

▼ 프로포즈 (1997년)


▼ 의가형제 (1997년)

▼ 복수혈전 (1997년)

▼ 세상끝까지 (1998년)

▼ 모델 (1998년)

▼ 보고 또 보고 (1998년)

▼ 안녕 내사랑 (1999년)

▼ 토마토 (1999년)

▼ 사랑해 당신을(1999년)

▼ 꼭지 (2000년)

▼ 아름다운 날들 (2001년)

▼ 햇빛속으로(2001년)

▼ 호텔리어 (2001년)

출처 : http://hot.empas.com/vogue/read.html?_bid=entertainments&asn=58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