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의 술과 담배.
내 몸엔 독이 될지 모르나...
때론...
아주 가끔은.. 내게는
조금의 힘이 되어주는 존재들.
기준이란건...
누구에게나.. 같을수만은 없는것.
사람은.. 누구나...
서로 다른 존재이니까..
Mild Seven Light.
한잔의 술과 담배.
내 몸엔 독이 될지 모르나...
때론...
아주 가끔은.. 내게는
조금의 힘이 되어주는 존재들.
기준이란건...
누구에게나.. 같을수만은 없는것.
사람은.. 누구나...
서로 다른 존재이니까..
Mild Seven 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