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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 " 심기가 불편하다 " 그게 할소리냐..

구세희 |2006.06.24 20:32
조회 51 |추천 1

한국 VS 스위스

 

 

처음목적지는 상암.

사람이 많아서 통제했다는..

역시 사람이 많았다.

초중고는 쉬는토요일이였고 ,

주말이니..몰릴수밖에

우린 광화문으로 갔다.

가서 신호등을 점령하고

자리를 잡았다.

두근거리며,

경기를 기다렸다.

3시...점점졸렸다.

잠시눈을 붙인뒤

함성소리에 깻다.

선수들 소개 ..

소리질렀다 응원했다

 

경기시작 전반전 토고,프랑스 그어느경기보다

가슴졸이며 봤다.

파울 반칙 옐로우카드 1 : 0

최진철의 부상..

 

안타까움..

해는뜨고 응원은 계속

후반전.

심판......................전반부터 심기불편

결국 사고친심판..

오프사이드.......

나원참...부심은 그리 힘이없던가.

말이되나 ?

" 주심이 아무말안해서 깃발을 내렷다 "

장난...주심.... 부인은 스위스 사람이란다.

그경기장에 피파회장(스위스사람) 와있었단다.

그리 잘보이고 싶었더냐.

회장한테 잘보여서 어떻게 하고싶었더냐..

" 심기가 불편하다 "

이게 당신이 할말이냐.

밤새워 가며 응원한 몇만명을 울리고

지금 당신입에서 터져나온소리가

심기가 불편하다는 말뿐인것이냐..

내심기도 불편하다.

 

1 : 0

우린항상 선제골을 내주고 역전이란

결과를 가져왔었다.

골이 한번 들어감에 따라.

선수들의 분위기는 좌우되고

사기또한 좌우되는데

 

2 : 0

사기 떨어뜨릴려고 작정햇냐..

파울 20 : 8 개..

정말 너무 티난다.

그래 오심이 아니라고 하자.

그럼 핸드링은 어찌 설명할테냐.

그골이 이호의 발에 맞고 들어갔기때문에

골이라고 하자.

그럼 나머지 불리한 판정은 어찌 설명해줄것이냐

난 화가난다. 당신의 불공평한 판정에

분이 삭히지않는다.

 

스위스를 욕하고 싶지않다.

단지 주심의 간사한 마음을 욕하고 싶다.

 

 

 

태극전사 잘싸워주셨습니다.

90분동안 열심히 뛰어주셨습니다.

이긴 스위스보다 선수들 당신들이 더욱 멋졌습니다.

어깨피고 귀국하세요.

당신들은 멋졌습니다.

당신들을 욕하는 사람이있다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닐껍니다.

내가본세경기중 가장 가슴조렸고.

가장 멋진승부였다 생각합니다.

 

 

 

 

 

단지 제생각일뿐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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