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에서는 뒤에서 오프사이드 판정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선심이 있는것입니다.
선심이 깃발 들었는데 그자리에서 휘슬을 안불었다는 것이 문제인것입니다.
주심은 오프사이드 판정을 내릴 권한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죽어라 사이드로만 뛰어다니면 모를까.
제프 블레터 FIFA 회장은 스위스 사람입니다.
블레터 회장은 '임기 내에 스위스를 꼭 우승시키겠다'고 수차례 말했고,
프랑스전에서는 스위스 수비수의 명백한 핸들링 반칙을 그냥 넘어가고,
토고전에서는 온통 토고 선수들에게만 경고를 주고
결정적인 토고의 페널티킥 찬스를 그냥 넘어가고,
오심이 넘쳐나는 스위스와의 경기에 우리도 피해를 보지 않을까
경기전부터 많은 걱정을 했는데 역시나 우리도 심판의 판정에 피해를 보는군요.
수비수의 명백한 핸들링 반칙을 그냥 넘어가고 게다가
선심이 오프사이드 깃발을 들었는데 휘슬을 불지 않는 주심.
FIFA 회장 선거에서 마지막까지 블레터와 경합을 벌였던 정몽준씨.
정몽준씨가 그 때 FIFA 회장이 되었다면 스위스전의 심판은
이런 편파판정을 하지 않고 핸들링 반칙을 한 스위스의 수비수에게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제프 블레터 FIFA 회장과 그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심판들.
블레터 회장의 희망대로 이런 더러운 편파판정으로
자신의 임기 내에 스위스를 우승시킬수 있을지 두고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