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태극전사들...
피파 회장이 스위스 인이라는 것때문에..
심판들도 스위스 쪽으로 편을들었죠...
핸드링을 4번이나. .하고.. 별일이아닌데ㅠ.ㅠ
옐로카드 받고,, 패너트킥 ,,...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학교에서 스위스전 야영을 했습니다..
우리학교 학생들 정말 밤새어가면서 응원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자고 싶은데.. 꾹참고
13살 나이에 새볔4시까지 자지도 않고 계속 응원했습니다.
강당에선 붉은물결이 일었고...우리 학교 학생들은 응원도구
준비해서 목이 터져라 응원했습니다..
심판오심때문에 2:0이 되는순간.. 저희학교 강당안이 순식간에
눈물바다로 변했습니다.
다음날 돌아오는데. .전부 눈이감기고.. 실망한 모습이
너무 너무 안쓰러웠습니다..
심판 여러분.. 경기 제대로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요?
태극전사들 잠자지 않고 땀흘려 눈물흘려 응원한 건 어떻게 된건가요?
목이 터져라 응원하던 우리 태극전사들 정말 불쌍하고 분합니다..
선수들 토고전,프랑스전 보다 더 열심히싸운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에 이천수 선수 우는거 정말 정말..불쌍해서 같이 울었습니다..
다른나라에서 우리나라와같은 수모를 격지않았으면좋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 2010년 경기에 스위스와 기회가 된다면
꼭 이겨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터키의 기분을 알겠습니다..
한국선수들 2010년엔 꼭 이겨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