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그 누구도, 아무도
힘들거나 슬프지 않길 원한다.
Love Me.를 말하던 옛 사람은,
지금쯤 반드시 꼭
그 사랑을 받고 있길 바라고.
Love You.를 속삭이던 옛 사람은,
이 순간에도 성실히
그 사랑을 전하고 있길 바랄뿐이다.
사랑하고자하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그들 스스로 서로서로를 돌보아 주길 원하며,
그 속에 우리의 진짜 행복이 있길 또한 원한다.
그 안에, 너, 나.
그리고 또 다른 너와, 나.
그리고 또 다른 너와, 나.
모두 꼭 사랑하길...